QUICK
전화 상담 / 예약
032-859-1919
오시는길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5
차오름프라자 303호
s1이미지입니다

Spondylarthritis Clinic

척추·관절클리닉

허리 디스크95%수술없이 원래의 상태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비수술치료 잘 하는 송도본한의원

허리 디스크란?

디스크는 허리 뼈와 뼈 사이 완충역할을 하는 추간판이 손상을 입어 추간판 내부의
젤리같은 수핵이 탈출하면서 주변의 척추신경을 압박함으로써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송도본한의원에서는 체형측정기를 이용한 체형검사추나베드를 이용한
척추불균형검사
를 통해 허리디스크를 꼼꼼하게 검진합니다.

허리 염좌
인한 근육과
인대의 잦은손상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근력약화

척추의 부정렬

골반 틀어짐으로
인한 체형불균형

급작스러운
운동으로
인한 충격

WHY
DISK?

허리 디스크 치료 방법은?

송도본한의원에서는 보다 근본적으로 공간척추교정을 통해
골반과 고관절로부터 척추구조를 무너트린 원인을 교정해 나갑니다.

본한의원 허리디스크 치료 프로세스

추나요법

면역약침요법

한약요법

운동요법

삐뚤어진 뼈와 관절,
근육을 밀고 당겨서
교정

한약재에서 추출하는 약침은
체질과 증상에 따라
경락과 경혈에 주입하여
디스크의 염증과
뼈와 인대를 강화

약침요법과 더불어
디스크의 염증과
신경을 회복시키고
척추와 관절을
강화하는 한약 처방

몸의 정렬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운동을
통해 척추 교정

디스크 눌리는
신경에 따른 통증

1번과 2번
사이 신경이 눌리면
사타구니부터
무릎뼈까지 통증과
감각이상이 나타납니다.

2번과 3번
사이 신경이 눌리면
다리 전방 부위와
무릎뼈부터 발목 관절까지
통증과 감각이상이
나타납니다.

3번과 4번
사이 신경이 눌리면
엉치에서 무릎 안쪽을
감싸면서 통증이
나타납니다.

4번과 5번
사이 신경이 눌리면
엉치에서 엄지 발가락까지
저리고 통증이
나타납니다.

5번과 선골
사이 신경이 눌리면
엉치에서 오금을 타고
발뒤꿈치까지 저리고
당기는 통증이
나타납니다.

디스크 수술이 꼭 필요한가?

허리 디스크의 95%수술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건 기간이 아니라 치료횟수! 효과는 매일 받는 시술이 가장 큽니다!
주2회에서 주6회 환자분 스케줄에 따라 결정하세요.

섹션7번의 로고입니다

본한의원 Q&A

섹션7번의 숫자입니다

허리디스크
수술만이 해답인가요?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두가지로

첫째, 대소변 조절이 안되는 경우 (마미총 증후군)
둘째, 디스크가 완전 터져서 박리된 경우

허리디스크 재발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히 튀어나온 디스크를 잘라내고 염증만
치료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 압박에 의해 간격이
좁아진 것으로 잘못된 자세와 틀어진 뼈를
교정하지 않는다면 디스크가 재발 할 수 있습니다.

송도본한의원은 보다 근본적으로 공간척추
교정을 통해 골반과 고관절부터 척추구조를
무너트린 원인을 교정해 나갑니다. 척추가
바르면 디스크는 재발하지 않습니다.

중증환자도
치료가 가능 할까요?

입원하기 힘드시죠? 일상생활이 어려운
중증 디스크도 10번의 집중통원치료!
극적인 호전반응이 나타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이후 3~6개월간의 추나와
침도 및 약침치료로써 디스크를
회복시킬수 있습니다.
척추가 건강해지면 좋은 점이야 이루 말
할 수 없지만, 일단 통증 없이 일상 생활
이 가능하게 된 후 판단하세요!

Warning: Unknown: open(/home/songdoboncom/public_html/gnuboard5/data/session/sess_27i7vs57t6ei5iv3i0knb4nri1, O_RDWR) failed: Permission denied (13)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home/songdoboncom/public_html/gnuboard5/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